근세
1500 ~ 1800년 · 사건 70건
같은 시기에 여러 곳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나란히 놓았습니다.
아프리카3건
인도네시아3건
유럽14건
- 1517년루터의 95개조 논제와 종교개혁 확산루터의 교회 비판이 인쇄와 정치적 갈등 속에서 널리 확산되었다.
- 1543년코페르니쿠스의 천체 운행론 출간지구가 태양 둘레를 돈다는 체계를 담은 책이 출간되었다.
- 1610년갈릴레이의 망원경 관측 발표목성의 위성과 달 표면의 요철을 관측해 『별들의 소식』으로 펴냈다.
- 1618~1648년30년 전쟁종교·왕조·국가 이해가 얽힌 전쟁이 중부 유럽을 크게 파괴했다.
- 1628년하비의 혈액순환 발표피가 심장에서 나와 몸을 돌아 다시 돌아온다는 것을 실험으로 보였다.
- 1642~1651년영국 내전과 찰스 1세 처형왕권·의회·종교 문제를 둘러싼 내전 끝에 1649년 찰스 1세가 재판을 받고 처형되었으며 한동안 공화정이 수립되었다.
- 1687년뉴턴의 프린키피아 출간운동과 중력을 수학으로 설명한 책이 출간되었다.
- 1688~1689년명예혁명과 권리장전의회가 왕을 바꾸고 왕의 권한을 문서로 제한했다.
- 1735년린네의 생물 분류 체계생물을 계통에 따라 나누고 속명과 종명 두 낱말로 부르는 방식을 제안했다.
- 18세기 중후반산업혁명기계화·증기력·공장제가 확산되며 생산과 도시생활이 크게 바뀌었다.
- 1755년 11월 1일리스본 대지진만성절 아침 지진과 해일과 화재가 겹쳐 도시가 무너졌다. 사망자 추정은 자료마다 1만에서 5만 명 이상으로 크게 다르다.
- 1789년프랑스 혁명 시작재정위기와 신분제 갈등 속에서 혁명이 시작되었다.
- 1796년제너의 우두 접종 실험소의 마마에 걸린 적 있는 사람이 천연두에 걸리지 않는다는 관찰을 실험으로 확인했다.
- 1799~1815년나폴레옹 시대나폴레옹이 프랑스 권력을 잡고 유럽 대부분과 전쟁을 벌였다.
미주8건
- 1500년포르투갈의 브라질 도착포르투갈 함대가 오늘날 브라질 해안에 닿았다.
- 1521년테노치티틀란 함락스페인 세력과 다수 원주민 동맹군이 멕시카 수도 테노치티틀란을 함락했다.
- 1532년잉카 제국의 붕괴내전과 전염병으로 약해진 잉카가 스페인 세력의 공격을 받았다.
- 1545년포토시 은광 개발안데스의 대규모 은광이 개발되어 은이 세계로 유통되었다.
- 1680년 8월푸에블로 봉기오늘날 미국 남서부의 여러 푸에블로 공동체가 스페인 식민 통치와 종교 억압에 맞서 연합 봉기해 약 12년간 스페인 세력을 몰아냈다.
- 1776년미국 독립선언13개 식민지가 영국으로부터 독립을 선언했다.
- 1787년미국 헌법 제정연방의 짜임과 권력 분립을 담은 헌법이 만들어졌다.
- 1791~1804년아이티 혁명노예제 식민지 생도맹그에서 혁명이 일어나 독립 아이티가 성립했다.
중국2건
중국 제외 아시아12건
- 1501년사파비 왕조 성립이란 지역에 사파비 왕조가 세워지고 시아파가 국교가 되었다.
- 1511년포르투갈의 말라카 점령포르투갈이 말라카를 점령해 향신료 무역의 거점을 확보했다.
- 1520~1566년술레이만 1세 시기오스만이 유럽 중부까지 세력을 넓히고 법제를 정비했다.
- 1526년무굴 제국 성립바부르가 북인도에서 승리하며 무굴 제국의 기반을 세웠다.
- 1556~1605년아크바르의 통치무굴이 영역을 크게 넓히고 비무슬림에게 물리던 인두세를 없앴다.
- 1560~1590년오다 노부나가와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통일조총을 활용한 전술과 잇단 정복으로 분열이 정리되었다.
- 1565년에스파냐의 필리핀 식민지 건설에스파냐가 거점을 세우고 뒤에 마닐라를 중심으로 삼았다.
- 1600~1603년도쿠가와 막부 성립세키가하라 승리 뒤 이에야스가 1603년 쇼군이 되어 막부를 열었다.
- 1632~1653년타지마할 건축황제가 세상을 떠난 왕비를 위해 흰 대리석 무덤을 지었다.
- 1637~1638년시마바라·아마쿠사 봉기규슈의 농민·낭인·기독교도 등이 과중한 세금, 기근, 영주 통치와 종교 탄압 속에서 봉기했으나 막부군에 진압되었다.
- 1639년에도 막부의 대외 통제 완성포르투갈 선박의 내항을 금해 대외 창구가 크게 제한되었다.
- 1757년플라시 전투동인도회사가 벵골의 태수를 물리치고 이 지역의 징세권을 쥐게 되었다.
한국27건
- 1504년갑자사화왕실사건과 정치적 보복이 결합돼 대규모 숙청이 발생했다.
- 1506년중종반정연산군을 폐위하고 중종을 옹립했다.
- 1519년기묘사화조광조의 개혁이 정치적 반발을 받아 사림이 숙청되었다.
- 1545년을사사화외척 세력 간 갈등 속에서 대규모 숙청이 발생했다.
- 1575년 전후동인·서인 분화사림이 동인과 서인으로 분화하며 붕당정치가 전개되었다.
- 1592년임진왜란 발발일본군이 조선을 침략해 한양·평양까지 진격했고 조선·명 연합이 대응했다.
- 1592년한산도대첩조선 수군이 일본 수군을 크게 격파했다.
- 1593년행주대첩권율이 이끄는 조선군이 일본군 공격을 막았다.
- 1597년명량해전조선 수군이 지형과 조류를 활용해 일본 수군을 저지했다.
- 1598년노량해전·왜군 철수일본군 철수 과정에서 노량해전이 벌어졌고 이순신이 전사했다.
- 1608년대동법 경기 실시경기에서 공납을 쌀 등으로 통일해 내는 대동법이 시행되기 시작했다.
- 1610년『동의보감』 완성조선 의학 지식을 집대성한 『동의보감』이 완성되었다.
- 1623년인조반정서인 세력이 광해군을 폐위하고 인조를 옹립했다.
- 1627년정묘호란후금이 침략하고 형제관계를 맺는 조건으로 철수했다.
- 1636~1637년병자호란청의 침략 후 인조가 남한산성에서 항전하다 삼전도에서 항복했다.
- 1653년 8월하멜 일행 제주 표착네덜란드 상선 스페르베르호가 제주 해안에서 난파했고 생존자들이 조선에 억류되었다. 일부가 탈출한 뒤 하멜이 조선의 제도와 생활상을 유럽에 알리는 기록을 남겼다.
- 1678년상평통보 유통 확대상평통보가 본격 유통되며 화폐 사용이 확대되었다.
- 1689년기사환국왕위계승 문제와 붕당 갈등 속에서 대규모 정권교체가 일어났다.
- 1708년대동법 전국 확대 완성경기에서 시작된 대동법이 사실상 전국적 제도로 정착했다.
- 1712년 음력 5월백두산정계비 건립조선과 청의 관리들이 백두산 일대를 답사하고 압록강·토문강을 경계로 적은 비석을 세웠다. 뒤에 '토문'의 해석이 간도 영유권 논의와 결부되었다.
- 1725년 이후영조 탕평정치붕당 간 극단적 대립을 완화하고 왕권 중심 인사를 추진했다.
- 1750년균역법 시행군포 부담을 2필에서 1필로 줄이고 부족 재원을 보완했다.
- 1776년정조 즉위·규장각 강화정조가 규장각을 정치·학술기관으로 강화했다.
- 1784년이승훈의 세례와 조선 천주교 공동체 형성북경에 간 이승훈이 세례를 받고 귀국해 이벽·권일신 등과 신앙 공동체를 이뤘다. 선교사가 상주하기 전에 한문 서학서를 읽은 조선인들이 주도한 수용이었다.
- 1791년신해통공육의전을 제외한 시전의 금난전권을 폐지했다.
- 1791년신해박해제사를 지내지 않은 일을 계기로 천주교 신자가 처형되었다.
- 1796년수원 화성 완공수원 화성이 완공되고 거중기 등 기술이 활용되었다.